(부제: 서버? FTP? 몰라. 그냥 폴더째로 집어던지니까 배포되던데?)1. "야, 이거 왜 안 열려?"장장 1.5편에 걸쳐 만든 내 앱, '유튜브 랭커'. 기가 막히게 잘 돌아간다. 뿌듯한 마음에 친구한테 자랑하려고 주소창의 localhost:5173을 복사해서 카톡으로 보냈다.친구 왈, "야, 연결할 수 없대. 너 나 낚았냐?"알고 보니 localhost는 내 방구석 컴퓨터 안에서만 통하는 주소란다. 남들이 보게 하려면 **'배포(Deploy)'**라는 걸 해서 인터넷 세상에 올려야 한다는데... 검색해 보니 AWS, 리눅스, FTP, 도메인 연결...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."아, 역시 개발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." 그냥 자랑하지 말고 나 혼자 쓸까 고민했다.2. AI의 솔루션: "그냥 ..